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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국민권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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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국민권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부패방지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 민원인 중심의 신속·투명 법령해석 서비스, 기관장의 청렴리더십에 주목






법제처(처장 조원철)27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주최'14회 국민권익의 날'기념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법제처는 지난해 쟁점 신속 검토제, 민원인·이해관계자 소통 확대 등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으로 해석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국민 권익을 증진하여 2025'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신속·적극·투명한 법령해석 서비스 제공'목표 하에 기관장 주도로 청렴시책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기관장이 직접 작성한 청렴메시지를 전 직원에 공유하여 부패취약분야 개선의지를 표출하는 등 청렴문화를 지속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점이 표창 수상에 크게 작용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이번 대통령 표창은 법제처 구성원들의 깨끗함과 청렴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인정된 뜻깊은 결과"라면서,"앞으로도 법제 업무 과정에서 다양한 청렴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민 권익을 증진할 수 있는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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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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