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 수립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 수립 착수


산업부, '전시산업 발전 관계기관 T/F' 착수회의(3.11.) 개최 -


CES와 같은 국가대표 전시회 육성 및 지방 전시산업 활성화 본격 추진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311,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전시산업 발전 관계기관 T/F'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전시산업발전법상 4차 전시산업 발전계획(2026~2030)수립과 연계하여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구체적 이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산업은 수출 증대와 내수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하며, 전시장 주변의 호텔,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AI 등 혁기술들이 공유되는 '산업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주요 선진국들도 산업적 위상 제고와 내수·고용 활성화 등 경제 효과를 얻고자 정부 차원에서 CES, 하노버메세와 같은 '대표 전시회' 육성에 집중 투자하고 있.


 


금번 회의는 강감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식품부,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KOTRA, 한국관광공사 계부처와 지방정부, 전시업계 등이 참석했다. 먼저 한국전시산업진흥회'국내 전시산업 발전방안' 발제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회 육, K-전시산업의 해외진출 확대 등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전시회와 문화·관광 프로그램 연계 강화, '한류' 인기를 활용한 K-푸드·뷰티 등 대형 소비재 전시회 기획, 지역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방 대표전시회 육성 등 협력과제를 논의하였다.


 


강감찬 무역투자실장은 "전시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계부처, 지방정부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한국의 강점과 기회를 활용하고, 지역특색을 살린 대한민국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금년 상반기까지 전시업계와 관계기관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