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현대차그룹 투자유치 특별성과 포상
"파격적인 보상으로 새만금 혁신을 이끈다"
- 「기업과 함께 도시를 설계하다」 9조 원 투자유치 이끈 국제도시과 선정
- 현대차그룹 투자유치 담당 공무원 9명에게 총 2천만원 포상과 표창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 이하 새만금청)은 「새만금개발청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신설하고, 현대차그룹 9조 원 투자유치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을 선정하여 3월 11일 포상금과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새만금청 사업 분야에서 특별한 성과를 낸 공무원을 선정 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과 창출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특별성과 포상에는 전북 지역 단일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현대차그룹 9조 원 투자유치를 이끈 국제도시과 천용희 과장 등 투자유치 담당 9명에게 돌아갔다.
ㅇ 이들은 지난해 12월 '기업 중심의 스마트도시계획' 모델을 수립하고, 현대차그룹과 100여 차례에 이르는 실무회의를 진행했으며, 서남권 유치경쟁 지역 대비 장점* 부각 등의 노력을 통해 투자 협약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 풍부한 재생에너지, 대규모 부지 및 교통 인프라 등
ㅇ 특히, 내부 추천과 국민 추천제 등 심사 과정에서 새만금 지역에 대규모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첨단산업 클러스터 형성 등 파급효과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을 선도하는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 경제효과 약 16조원, 직간접 7만 1천명 고용 창출(한국은행 상업 연관표 기준, 현대자동차 분석 자료)
□ 이번 포상은 성과에 따라 포상금을 차등 지급하여 공직사회 전반에 성과 창출 문화를 조성하는 발판에 동참하기로 했다.
ㅇ 이에 따라 ▲ 투자유치 전 과정을 기획·총괄하고 협상을 주도한 천용희 과장에게 1,000만원의 포상금과 표창 ▲ 전력·RE100 등 핵심 현안 협의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지원한 남궁재용 국장은 300만원의 포상금과 표창 ▲ 실무협의 및 고위급 면담을 추진하고 7개 협약기관 의견 조정 등 협약 내용 실무를 담당한 이나연 사무관은 300만원의 포상금과 표창 ▲ 현대차그룹 투자유치 담당 6명에게도 포상금을 지급하여 총 2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특별성과 포상금은 현장에서 만들어낸 성과를 정당하게 평가하고, 그 노력에 합당한 보상을 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탁월한 성과에는 합당한 보상이 뒤따르는 문화를 정착시켜 새만금 사업의 추진 동력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