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국유림관리소, 보은국유림관리소, 단양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이번 식목행사는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하여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일원에서 분산 개최되며,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탄소중립 실현과 건강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4월 2일에는 ▲보은국유림관리소(충북 보은군, 재정경제부·보은교육지원청·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참여)와 ▲부여국유림관리소(충남 보령시, 산림조합·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참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며,
4월 3일에는 ▲중부지방산림청·충주국유림관리소(충북 충주시, 풀무원아카데미·SK임업·마을 주민 참여)와 ▲단양국유림관리소(충북 제천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조합·어린이집·유치원 참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의 역할을 국민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식재를 통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식목일은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 중요한 실천의 날"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정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건강한 국토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