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오는 4월 1일,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중앙광장 무대편 일원에서 국민과 함께하는'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생활 속 녹색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 나무 나눔은 10시 30분부터 11시 40분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약용으로 잘 알려진 황칠나무를 비롯해 유실수(대봉, 대추, 복숭아, 매실, 살구)와 꽃나무(금목서, 수국, 천리향) 총 9종을 인당 5주씩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다."며"이번 행사가 국민 여러분의 일상 속 녹색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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