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돕기 위해 1090억 투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먼지 99% 흡수해 압축… 금천 야심작 ‘수소 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 4월 조기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진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1일 '식목일 기념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국민 불편 해소 및 임업인 지원을 위한 "산림 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에서 발생하는 애로 및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2025년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도 소개했다.

산림청의 대표 규제혁신 사례로는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허가기준 완화'가 있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산지전용 시 평균경사도, 표고, 입목축적 기준을 최대 20프로까지 완화하였다. 이로써 인구감소지역의 인구 유입 등 지방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국유림관리소 박소영 소장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하여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규제 완화가 필요한 일들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담당 부서에 연락하여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실시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활짝 핀 선홍빛 힐링 선사할게요”[현장 행정]

오승록 노원구청장 철쭉제 점검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배우 박상원 공동위원장 위촉 올해 축제 때 퍼레이드도 준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