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서울은 문화놀이터로 바뀐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가 만드는 로봇 친구”… 광진, AI 꿈나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서울 최다’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재건축, 추진위 승인 눈앞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마산병원,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4.29.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마산병원,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질병관리청 국립마산병원(원장 황수희)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체 47개 책임운영기관의 2025년도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립마산병원은 전년도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하며  최상위 2개 기관에 해당하는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책임운영기관: 조직·인사·예산 운영에 자율성을 부여받고 성과에 책임을 지는 행정기관으로 연구, 조사, 교육·문화, 의료, 시설·상담의 5개 유형으로 구분됨. 국립마산병원은 이 중 '의료형 기관(9개)'에 속함


  국립마산병원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로 결핵 없는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해, ▲국가결핵 정책 수행체계 강화, ▲내성결핵 및 감염병 연구 활성화, ▲결핵퇴치 인프라 고도화, ▲고객중심 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를 4대 전략방향으로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스마트병동 구축을 통해 무선의료기기와 스마트 환자현황판 등을 도입하여 환자생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이상징후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환자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켰다.


  이와함께 고령결핵 환자 돌봄체계 강화, 외국인 근로자 결핵관리, SNS 홍보채널을 활용한 대국민 소통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황수희 국립마산병원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병원 전 직원이 뜻을 모아 함께 노력한 결과로, 모든 결핵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문병원으로서 결핵없는 건강한 사회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변화화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국립마산병원 전경 사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구, CJ제일제당과 맞손…생분해성 종량제 봉투 3

폐건전지 등과 종량제봉투 교환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