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삼청동 오픈하우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민석 국무총리, 아동양육시설 선덕원 초청 '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 환담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양육시설 종사자와 입소 아동들을 격려하고, 뜻깊은 소통의 시간 가져






□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5월 9일(토), 서울 삼청동의 국무총리 공관(삼청당)에서 아동양육시설 '선덕원' 종사자들과 입소 아동들을 초청해 환담을 가졌다.




* (참석자) 아동양육시설 선덕원 종사자 6명, 입소 아동 13명 등 19명




ㅇ '선덕원'은 아동을 보호·양육하기 위한 아동양육시설로서 초·중·고생 35명의 여아가 거주하고 있으며, '선덕합창단'을 비롯하여 정서·심리·학습 및 자립지원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환담은 국무총리실에서 대국민 소통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의 일환으로서,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격려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선덕원' 종사자들과 입소 아동들은 국무총리 공관을 함께 둘러보았으며, 삼청당에서 '선덕합창단'이 합창 공연을 한 이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총리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진심을 다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