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휴양 서비스 혁신과 국민 체감형 정책 발굴 본격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30일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사에서 제2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학계·공공기관·언론·기업·고객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산림휴양 정책과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되며,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안전?시설 ▲고객 만족 ▲가치 상생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날 행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였고,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의 휴양 수요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시각을 수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 중심의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