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가 함께 그리는 평화·공존의 한반도"
- 통일부, 「제5기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 개최(7.20.~22.)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117-3.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추진
□ 통일부는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경기도 고양YMCA유스센터에서 「제5기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o 이번 행사는 '26년 총 10회 진행되는 리더십 캠프 중 유일하게 두 지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및 경상북도교육청)이 합동으로 참여해 영·호남 청소년들이 2박 3일간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 △대전(5월) △인천(6월) △경기(7월, 2회) △전남·경북(7월) △울산(7월) △충남(8월) △서울(9~11월, 3회)
o 참가 학생들은 캠프 기간동안 △통일 현장 견학 △역할극 △조별 토론회 및 발표 △협동 방탈출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할 예정이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7월 20일(월) 개회식 축사(이제훈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대독)에서 "평화는 안전한 일상의 기본이고, 미래세대가 더 큰 꿈을 펼치기 위한 토대"라고 강조하면서 미래세대가 평화의 주체로 성장하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o 아울러 정 장관은 "이번 캠프를 통해 관용과 존중의 태도로 서로 다른 의견을 경청하고 평화공존의 가치를 마음 속에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인사말씀에서 영·호남 청소년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늘 질문하며, 한반도의 평화로운 내일을 주체적으로 열어가는 진정한 평화의 주인공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또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진정한 미래 인재는 자신의 꿈만 이루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공동체와 나라, 세계의 평화를 함께 생각하는 사람임을 강조했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민주시민 의식을 갖춘 평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화통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현장 사진(별도 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