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소년의 안전한 SNS 이용 환경을 위한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소년의 안전한 SNS 이용 환경을 위한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 보도 내용

o 7월 22일자 머니투데이의 ''14세 SNS 규제' 나이 확인은 하라는데 기준은 '빈칸'' 제하의 기사에서 연령 확인에 필요한 개인정보 처리 기준 등이 아직 없다는 내용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 방미통위 입장

o 방미통위는 청소년의 안전한 SNS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국회에서 논의될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입법 논의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논의 과정에서 성평등가족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련 부처와 협력해 합리적인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또한 향후 법 통과 시 의무 사업자의 법령 준수를 지원하기 위한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청소년의 안전한 SNS 이용을 위한 사업자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o 아울러 청소년의 SNS 과몰입을 개선하기 위한 해외 주요국의 동향을 지속 파악해 국내 환경에 적합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사업자들의 청소년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제도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