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농업과학원-바이오앱, 그린바이오 미래 경쟁력 확보 위해 맞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이 그린바이오 전문 기업 바이오앱과 손잡고 첨단 식물 생명공학 기술 조기 상용화에 나선다.


 


국립농업과학원은 21일 경북 포항 ()바이오앱 본사에서 '그린바이오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바이오앱은 식물 단백질 생명공학 기술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식물 기반 돼지열병 마커 백신을 상용화한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국립농업과학원이 보유한 식물생명공학 원천기술과 바이오앱의 첨단 식물 기반 생산 플랫폼을 결합해 연구 성과를 빠르게 산업화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그린바이오 기술 혁신을 위한 공동 연구 학술·기술 정보의 상호 교류 연구 시설 및 첨단 분석 장비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특히 반기별 실무 연구 교류회를 정례화해 공동 과제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밀폐형 식물공장과 동물 백신 제조 시설 등 양측의 첨단 인프라도 적극 공유한다.


 


앞서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 6월 단백질 분해효소를 줄인 유전자 편집 담배 1종과 돼지써코바이러스(PCV2d) 백신 생산용 형질전환 담배 1, 단백질 고발현 운반체 6종 등 총 8종의 유전자·식물 재료를 바이오앱에 이전했다. 양 기관은 이들 재료를 바탕으로 후속 연구와 산업화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이번 협약은 국립농업과학원의 원천기술과 바이오앱의 식물 플랫폼 기술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분양된 유전자 재료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개발을 강화해 그린바이오 신산업의 실용화를 빠르게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