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포도 재배 현장에서 병해충 대응 해법 찾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722일 충남 천안시 포도원에서 '농업인 맞춤형 병해충·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농업인, 지자체, 학계·산업체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K-농업과학기술협의체는 병해충·재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등 농업 현안을 민간 전문가와 논의하고, 현장의 연구·정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도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양상과 농가의 대응 실태를 살폈다. 방제 과정의 어려움과 예찰 정보 활용 현황 등을 둘러보며 의견을 나눴다.


 


이어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변화와 대응', '인공지능(AI) 이삭이의 현장 활용', '농림위성을 활용한 농업정책 및 현장 지원'을 주제로 한 발표와 함께 토론 시간도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현장 문제 해결형 연구과제와 정책 수요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8년 신규 연구개발사업 발굴에도 활용한다.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방혜선 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병해충 발생 양상이 빠르게 바뀌면서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연구와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과학영농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