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무청에서는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업무유공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4년부터 사회복무대상(大賞) 포상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 포상 대상은 재능기부 등으로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의 처우개선과 성실복무를 지원한 우수 복무관리 담당자 등이다.
□ 포상 인원은 사회복무요원 111명, 복무관리 직원 66명, 복무기관 5곳이며, 추천 대상자는 접수시작일 기준 6개월 이상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으로, '25. 7. 1.이후 소집해제자까지 포함된다.
□ 신청 방법은 "병무청 누리집→병무소식→공지사항"에서 추천서식을 내려받아 추천서를 작성, 해당 복무기관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누리집(www.mma.go.kr), 사회복무포털(sbm.mma.go.kr) 공지사항 참조
□ 포상 대상자는 11월 초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수상자는 12월 초 사회복무대상(大賞) 시상식에서 표창과 함께 부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 지난 2025년에는 복무기간 동안 장애학생과 함께 성장하며, 소집해제 후에도 아이들과의 인연을 이어간 서울정문학교의 박준영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 홍소영 병무청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하며 우리곁을 지키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헌신이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그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