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미래세대에게 어떤 기회인가?"
「제2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노원에서 개최
- 9차례 진행된 대화들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모아 정부에 정책 제안 예정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청년들이 직접 의제를 설정하고 토론하는 「제2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가 오는 8월 22일(토),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o 이번 2차 대화는, 1차 대화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는 청년 숙의 토론의 연속선상에서 진행된다.
* 1차 대화 : △(일시·장소) 6.27.(토), 서울시청 △(의제) "청년세대에게 통일이란?"
** 5개 권역 : △서울·인천시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 대화의 의제는 "통일이 미래세대에게 어떤 기회를 줄 수 있을까?"로,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에서 논의를 통해 선정되었다.
* 연석회의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당 추천(5명)·직능단체 추천(5명)·청년단체 공모(5명)를 거쳐 총 15명으로 구성
o 특히 이번 의제는 2차 대화뿐 아니라 향후 진행될 권역별 남은 7차례 사회적 대화의 공동 의제로 이어져, 지역별 논의 결과를 축적·비교하며 심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o 향후 연석회의는 권역별 사회적 대화에서 도출된 청년들의 숙의 결과를 종합하여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 이번 2차 대화 참여자들은 성별·이념별·연령대 등을 고려하여 무작위 층화추출(각 집단을 먼저 구분한 뒤, 집단별로 일정 비율에 맞춰 무작위로 선발하는 방식)을 통해 선정되었다.
o 숙의 토론은 의제 소개 후 분임 토론을 통해 통일 기회의 개념을 정의하고, 통일과 기회를 연결하며, 통일 방법을 구상하고, 개인 실천 방안 등을 도출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국민과 함께 다양한 숙의 토론 과정을 통해 서로의 입장 차이를 좁히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사회적 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o 향후 사회적 대화는 △제3차 인천시(9.5.토) △제4차 경기도 수원(9.12.토) △제5차 전라도 전남광주(9.19.토) △제6차 경상도 부산(10.17.토) △제7차 경기도 고양(10.24.토) △제8차 충청도(지역 미정, 10.31.토) △제9차 서울시(날짜 미정, 종합토론) 순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붙임 : 「제2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