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박물관,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최유현 작품 및 유물 1,063점 기증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최유현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보유자로부터 총 929건, 1,063점에 이르는 자수 작품 및 자료를 기증받고, 이를 기념하는 기증식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증전을 경복궁 계조당에서 8월 26일 각각 개최한다.

이번 기증은 평생 자수의 길을 걸어온 최유현 자수장이 자신의 작품과 관련 자료를 후대에 전하고 우리 전통자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대표작 「관음삼존도」를 비롯한 자수 작품과 최유현 자수장이 평생 수집하고 간직해 온 자료들도 함께 기증되어 한 장인의 삶과 예술세계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증된 자료들은 향후 연구·교육·전시 등에 활용되어 더 많은 사람들과 우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박물관(관장 서현주)은 이번 기증을 기념하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경복궁 계조당에서 기증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증품을 중심으로 최유현 자수장이 걸어온 80여 년의 자수 여정을 담은 다채로운 작품과 자료를 선보이며,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표현을 모색해 온 장인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기증을 계기로 최유현 자수장이 평생 이어온 자수에 대한 열정과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기증된 작품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여 우리 전통자수의 연구·교육·전시 및 전승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 홍보물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