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부 대대적 조직개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가 이달 중 대대적 조직개편을 단행,분위기를 쇄신한다.

정부 부처간 대외교섭·조정능력 강화를 위해 환경정책국이 환경정책실로 승격되면서 1급(관리관) 자리가 하나 더 생기고 본부 정원도 26명 더 늘어난다.특히 환경관리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화학물질·대기 부문에 조직·인력이 대폭 보강된다.

9일 환경부와 기획예산처 등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환경부 직제개정안’이 11일 차관회의와 16일 국무회의에 상정된다.개정안은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행정자치부와 예산처 등 관계부처 합의가 끝난 상태다.

개편안에 따르면 환경정책국이 1급 자리인 환경정책실로 승격되면서 소속 과도 현재 6개에서 7개로 늘어난다.현 고재영 환경정책국장(2급)이 승진하면서 실장을 맡을 것이 유력시된다.현 폐기물자원국 소속 화학물질과는 환경보건정책과·화학물질안전과·유해물질과 등 3개 과로 분할되면서 환경정책실 소속으로 바뀐다.“환경보건 및 유해화학물질관리의 중요성이 커져야 한다.”는 곽결호 환경부 장관의 평소 의중이 그대로 반영됐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대기개선특별법과 관련,대기분야 조직도 강화된다.대기총량제도과가 신설되고 현재의 교통공해과가 교통환경기획과와 교통환경관리과로 확대개편되면서 4개과에서 6개과로 늘어난다.자연보전국의 자연생태과·자연공원과는 자연자원과로 통합되고,환경정책국의 국토환경보전과·환경평가과가 자연보전국으로 넘어간다.

환경부 본부는 정원이 현재 403명에서 429명으로 26명,지방환경청 13명,국립환경연구원 2명이 각각 늘어난다.

박은호기자 unopark@˝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