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청 상무시대 ‘활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청 계림동시대가 35년 만에 막을 내리고 상무시대가 활짝 열렸다.

시는 지난 20일 동구 계림동 청사에서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새 청사로 이사를 마쳤다.

지난 98년 착공된 신청사의 부지는 2만 8000여평.1600억원으로 5년간 공사 끝에 의회동(5층)과 행정동(18층) 등으로 구성된 연면적 2만 6000평의 건물을 완공했다.

의회와 행정동의 층수가 5·18을 상징함을 엿볼 수 있다.신청사는 동서남북으로 무등·어등·화방·불태산 등이 보이고,제2순환도로와 지하철 1호선이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에 들어섰다.또 1400대에 이르는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어느곳에서나 휠체어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곳곳에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계림동 청사는 지난 69년 경양방죽으로 불리던 습지에 세워졌다.인근 태봉산을 깎아 평지로 만들고,거기서 나온 흙으로 경양방죽을 메워 건립한 데 대해 당시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로 평가됐으나,35년이 지난 지금은 수변·녹지공간을 없애버린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의견이 많다.

또 80년 5·18민주항쟁 당시 전남도청이 시민군의 항쟁 본거지 역할을 할 때 계림동 청사는 진압군에 끌려온 시민들이 고초를 겪는 치욕의 장소가 되기도 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