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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와 공원 ‘궁합’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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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벗삼아 각종 문화예술공연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는,도로와 공원이 합쳐진 신개념의 도로가 경기도 의왕시에 개설된다.

시는 1일 416억원을 들여 내손동 계원조형예술대학 앞을 출발,모락산(해발 385m) 자락을 지나 백운호수를 연결하는 갈뫼∼백운호수 도로를 오는 5월 착공,2006년 5월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길이 2.1㎞,너비 12m의 왕복 2차로로,도로 양 쪽에는 각각 2.25m 넓이의 인도가 설치되고 산 정상 부근에는 등산객과 동식물의 이동을 돕기 위한 육교(에코브리지)가 설치된다.

특히 도로 양옆 산사면과 공터에는 자연을 벗삼아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각종 휴식공간,잔디광장,다목적 광장,야외조각전시장,이벤트광장,자생식물·허브·야생식물 등 테마꽃길,연못,산책로 등이 도로를 따라 설치된다.

이형구 시장은 “백운호수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호수와 모락산 주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게 됐다.”며 “단순히 통행하는 도로가 아니라 보고,즐기고,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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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