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우선협상대상자는 ▲도봉권역(2개 간선 4개 노선) ㈜도봉간선버스 ▲강동권역(2개 간선 4개 노선) ㈜동서울버스 ▲송파권역(3개 간선 6개 노선) ㈜서울공영버스 ▲은평권역(3개 간선 5개 노선) ㈜중부운수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서울시와 최종 계약을 체결한 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7월 1일부터 6년동안 한정 면허를 부여받아 버스운행을 맡는다.
장세훈기자 sh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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