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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등 들고 야생동물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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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야생동물을 탐구해요.’

서울대공원(grandpark.seoul.go.kr)은 ‘한밤의 동물원 대탐험’이란 이색 행사를 마련했다.

총연장 3㎞에 이르는 동물원 사육장을 도는 코스로 어린이들의 자연체험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1차적으로 오는 15일과 22일 실시한다.초등학교 3∼6학년이 대상이다.학부모가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각자 손전등,필기도구,두터운 옷가지,간식,음료수를 지참해야 한다.참가비는 따로 없고 1인당 5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야간 탐험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이어진다.참가자들은 기린·하마·치타·시라소니·호랑이·재규어·낙타 등 전세계에서 온 다양한 동물의 밤세계를 관찰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풀벌레와 부엉이 울음소리,맹수들의 포효 속에서 동물들의 몸을 직접 만져보는 짜릿한 시간도 갖는다.(02)500-77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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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