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손전등 들고 야생동물 탐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밤 야생동물을 탐구해요.’

서울대공원(grandpark.seoul.go.kr)은 ‘한밤의 동물원 대탐험’이란 이색 행사를 마련했다.

총연장 3㎞에 이르는 동물원 사육장을 도는 코스로 어린이들의 자연체험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1차적으로 오는 15일과 22일 실시한다.초등학교 3∼6학년이 대상이다.학부모가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각자 손전등,필기도구,두터운 옷가지,간식,음료수를 지참해야 한다.참가비는 따로 없고 1인당 5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야간 탐험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이어진다.참가자들은 기린·하마·치타·시라소니·호랑이·재규어·낙타 등 전세계에서 온 다양한 동물의 밤세계를 관찰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풀벌레와 부엉이 울음소리,맹수들의 포효 속에서 동물들의 몸을 직접 만져보는 짜릿한 시간도 갖는다.(02)500-7780∼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