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분당 외국인학교 개교 1년 연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분당 한국외국인학교의 개교가 1년 늦어지게 됐다. 경기도교육청은 15일 “학교부지 매입이 지연, 내년 8월에서 2006년 8월 개교토록 설립계획을 변경승인했다.”고 밝혔다.

서울 개포동 한국외국인학교가 이전해오는 분당 한국외국인학교는 개교 첫해 중·고교 과정을 우선 개설하고,연차적으로 유치원과 초등과정까지 늘려 13개 학년(유치원 1,초등교 5,중학교 3,고교 4)에 학년당 4학급,학급당 인원 20명으로 운영된다.학비는 연 1400만~1700만원선으로 비싸다.외국 국적의 학생과 외국 영주권을 가진 한국 국적 학생에 한해 입학이 허용되나 해외에서 국익을 위해 5년이상 체류했던 외교관과 상사주재원,연구·학술인력 자녀들에게 특례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