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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야생동식물 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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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부터 서울시내 7개 공원에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이 지정된다.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일반인 출입이 전면 통제되며,학술연구목적의 출입도 별도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는 남산·월드컵·용산·보라매·여의도·시민의 숲·길동자연생태공원 등 7개 공원에 392만㎡의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을 지정할 방침이다.이는 최근 남산과 월드컵공원에서 잇따라 희귀 동식물이 발견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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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