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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먼지없는 운동장’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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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학생들과 주민들의 학교 운동장 이용을 돕기 위해 살수차를 동원,물을 뿌려주는 ‘먼지없는 학교 운동장’ 사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학교 운동장은 대부분 마사토로 되어 있어 바람이 불면 많은 양의 먼지가 발생한다.또 여름철의 높은 지열은 운동장 이용에 방해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관내 58개 초·중·고교 모두를 대상으로 살수차 3대를 활용,살수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또 주민들이 각종 행사 등을 이유로 살수작업을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추 구청장은 “주 5일 근무 시대를 맞아 학교 운동장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가장 가깝게 찾을 수 있는 여가공간”이라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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