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소모적 수도이전 논쟁 이제 그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문용 강남구청장(서울시구청장협의회회장) 등 서울 25개 자치구청장들은 3일 수도이전과 관련된 소모적인 논쟁의 중단을 촉구하는 대정부 성명을 발표했다.

권문용 강남구청장이 3일 서울시청에서 구청…
권문용 강남구청장이 3일 서울시청에서 구청장협의회의 대정부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deoul.co.kr
이들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도이전과 관련하여 서울이 베이징이나 멕시코시티보다 못하다는 자기비하적인 국정홍보처의 광고에 대해 실소를 금치 못하지만 소모적인 입씨름을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들은 잘못을 가리는 소모적인 논쟁 대신 서울을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 것을 다짐하는 5개항의 성명서를 채택,정부에 제안했다.

구청장들은 “글로벌 시대에 우리의 경쟁력은 국가별 경쟁력이 아니라 도시 경쟁력이 결정한다.”며 “우리나라의 도시 경쟁력은 서울이 대표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성명서를 통해 ▲서울을 동북아 IT산업의 중심이 되게 하자 ▲수도서울의 교통난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자 ▲서울의 공기를 깨끗하게 하자 ▲아름다운 도시로 가꾸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풍만한 한강을 맑게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사단법인 ‘서울토박이중앙회’도 정부의 지하철 광고에 대해 성명을 내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수도 서울을 국가가 나서서 폄하하고 있으니 이는 ‘누워서 침뱉는 격’”이라고 비난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