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종·무의·영흥도 갯벌 습지보호지역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영종·무의·영흥도 주변 갯벌 1670만평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18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들 섬지역 갯벌에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자연경관이 뛰어나 올 연말까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환경부에 요청키로 했으며,정부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시는 지난 2002년 11월 이 지역을 임시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갯벌 출입을 제한해왔다.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야생보호 동·식물 포획이나 채취·이식·훼손·고사행위·농약살포 등이 전면금지된다.

다만 매립공사가 진행 중인 북항 준설토 투기장과 기존 해수욕장은 습지보호지역에서 제외된다.

인천지역에는 지난해 말 장봉도 일대 갯벌 2050만평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고,전국적으론 장봉도를 포함해 전남 무안과 진도·순천·보성 등 5곳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보전되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