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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탐방] 방배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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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경찰서는 1991년 11월 관악경찰서로부터 서초구 5개동,동작구 6개동,관악구 1개동 등 12개동을 넘겨받아 문을 열었다.


관할 면적은 15.49㎢로 서울 전체의 2.6%,상주인구는 24만 5000여명으로 서울 전체의 1.91%이다.경찰관 504명과 전·의경 172명이 4개 지구대와 7개 치안센터,1개 파출소에서 일선 치안을 담당한다.

방배서는 서초구·동작구·관악구 일부를 관할하고 있다.과천·안양·수원으로 통하는 길목이고 동작대로·남부순환로·이수교차로와 환승역인 사당역·이수역 등이 있는 교통의 요충지이다.하루 유동인구 30여만명의 출퇴근길 교통관리에 역점을 두고 있다.

서울지하철공사와 총신대,수도방위사령부,관악산,우면산 등이 자리잡고 있다.최근 주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우면산과 관악산의 생활 치안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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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