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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경제인회의 10월 수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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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동아시아 지역의 경제발전과 공동번영을 모색하기 위한 제12회 ‘동아시아경제인회의’를 오는 10월19∼21일 수원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내 각 기관 관계자 및 기업인은 물론 일본 가나가와현,대만 대북현,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등 회원국 지방정부 관계자와 러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중국,홍콩,필리핀 등 비회원국 관계자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회의기간 ‘떠오르는 아시아경제시대에 중소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라는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게 된다.특히 국내외 유망 IT.BT 관련 11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경기 국제벤처박람회’와 아시아지역 구매단과 무역상 100여명이 참가하는 ‘2004 수출상담회’도 열리며 지역별 투자·관광 홍보관도 설치,운영된다.

이를 위해 24일 수원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경제단체,기업체,학계,국회,언론사 관계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동아시아경제인회의 조직위원회’(위원장 손학규 경기지사)가 출범될 예정이다.

동아시아경제인회의는 지난 90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12번째를 맞았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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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