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양주 실학박물관 수질오염대책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남양주 상수원보호구역내에 추진중인 실학박물관 건립사업이 수질오염을 우려한 환경부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서울신문 4월14일자 보도)는 지적에 따라 수질오염 방지대책을 마련했다.

30일 도에 따르면 실학박물관 예정부지를 하수처리구역에 편입시키고 인근하수종말처리장의 1일 처리용량을 기존 200t에서 500t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환경부에 승인 요청한 상태다.도는 이달중 환경부와 박물관 건립사업에 대한 재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는 지난 5월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24 일대 2000여평에 180억원을 투자,오는 2006년말 완공을 목표로 실학박물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