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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소식]중국음식점 특별위생점검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다음달 8일까지 관내 138개 중국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을 벌인다.이번 점검에서는 ▲종사자 및 조리장의 위생관리실태 ▲식자재 보관상태 ▲도마·칼·행주 등의 위생상태 ▲1회용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02)731-1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