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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는 구청에서 사용하던 중고PC 120대를 사회복지시설 19곳에 무상으로 나눠준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나눠주는 중고 PC는 내구연한이 지난 구형 컴퓨터 가운데 상태가 양호한 것만 골라 업그레이드해 보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중고PC를 수집·분류했고 지난달 중순까지 8명의 전문인력을 투입,주요 부품을 재활용해 성능을 높였다.제공되는 PC는 모두 펜티엄 Ⅲ이상이라 워드작성이나 인터넷 사용 등에는 불편이 없다.

지급되는 곳은 노원구 장애인 총연합회,노원어린이집,중계노인복지관 등 모두 19곳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버려지던 중고PC를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을 보존할 수 있고 주민간 정보격차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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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