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밤나무 단지는 1만여평 부지에 2000여그루의 밤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매년 가을 밤 줍기 행사가 열린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시민 42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참가자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각 동사무소를 통해 1가족 4인 이내로 선착순 모집한다.02)3677-2343.
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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