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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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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수출거래를 위해 업체당 연간 최고 500만원까지의 수출보험료를 지원한다.

지원대상 보험은 단기수출보험,농축산물수출보험,선적 전·후 수출신용보증,환변동보험 등이다.전년도 수출실적 500만달러 이하의 도내 중소수출업체면 신청할수 있다.(031)249-2457.

●경기도 수원세관은 올 들어 경기지역 무역수지는 지속적인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나 월별 수출액 규모는 지난 7월부터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8월 도내 주요품목별 수출입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수출액은 35억4600만달러로 전달인 7월에 비해 5.6% 감소했다.

올 들어 매월 증가세를 보여온 도내 수출액은 지난 7월 전달인 6월에 비해 10% 줄어들면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이같은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함께 줄어들면서 무역수지는 지난달 3억 19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흑자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지난달말까지 도내 전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어난 295억 5600만달러,수입액은 26% 늘어난 277억 10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18억 45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주요 품목의 수출ㆍ입 동향을 보면 수출의 경우 가전제품이 전달에 비해 21%,승용자동차가 6% 증가한 반면 수입은 기계류와 정밀기계,반도체,가스 등이 크게 감소했다.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북미지역및 동·북유럽지역에 통상촉진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각 지역별 10개 업체로 구성되는 통상촉진단은 파견기간동안 3개도시를 순회하며 수출상담회를 갖는다.

참가업체에는 상당회개최 경비와 항공료,시장조사비,현지 통역및 바이어 섭외비 등이 지원된다.(031)259-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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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