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매 100% 인터넷 안방주부 ‘클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매시장이 인터넷 입찰로 바뀌면서 주부들의 공매 참여가 크게 늘고 있다.10월부터는 공매가 완전히 인터넷으로만 이뤄져 주부 참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자사의 전자입찰 시스템 ‘온비드(OnBid,www.onbid.co.kr)’를 통해 올 1∼7월 7개월간 인터넷 공매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입찰 참가자 가운데 주부가 12.8%를 차지했다.




이는 자영업자(27.9%),회사원(18.9%)에 이어 직업별 비율로는 세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주부에 이어 공공기관(6.8%),서비스업(5.8%),부동산업(4.4%),금융업(4.2%),교직(3.8%)의 순으로 공매 참여율이 높았다.

이처럼 주부들의 공매참여가 늘어난 것은 인터넷 공매가 도입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인터넷 공매와 병행 실시되는 현장공매의 경우 주부들의 참여율이 평균 5%에 불과했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72.6%로,27.4%인 여성보다 약 2.6배 가량 높은 비율을 보였다.연령별로는 40대와 30대가 각각 44.2%와 29.9%로 조사돼 가장 많은 분포도를 형성했다.이외에 중년층인 50대와 60대 이상은 각각 18.3%와 3.8%를 차지했다.

자산관리공사는 업무 효율성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10월부터는 현장 공매를 폐지하는 대신 모든 공매를 인터넷으로만 실시할 방침이다.이렇게 되면 주부들의 공매참여는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자산관리공사는 전망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