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처 업무평가 전면 재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총리실이 해마다 43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부업무평가의 내용과 방식이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된다.특히 ‘일 중심’의 조직운영을 강조하는 이해찬 국무총리의 의지를 반영해 내년부터 부처 평가결과를 각 부처 예산과 인사에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총리실 심사평가조정관실은 5일 그동안 틀에 박힌 정부업무평가가 실질적으로 부처를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평가업무를 원점에서 재검토,새로운 평가 방식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국회 정무위원회 의원들은 지난 4일 총리실에 대한 국감에서 “정부업무평가는 우선적으로 감사원의 정책평가와 차별성이 있어야 하며,전문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총리실은 이를 반영해 평가내용과 방식을 대폭 바꿀 방침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해오던 각 부처 주요 정책과제와 기관 관리역량,국민만족도 평가에서 탈피,새로운 평가 기준과 절차가 마련된다.평가 내용에는 연초 각 부처의 업무보고 내용을 중심으로 계획이 제대로 달성됐는지 여부 등 추상적인 기준이 없어지고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