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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여성‘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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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늘푸른여성지원센터는 오는 28∼29일 이틀간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10대 여성의 건강과 안전,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와 호주, 캐나다, 대만의 여성·청소년 관련 전문가와 정책담당자, 교사 등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사회에 가출·성매매 방지를 위한 예방사업의 강화와 십대 여성 지원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서울시 늘푸른여성지원센터(02-336-1366)는 지난 2000년 12월 설립돼 가출·성매매 경험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쉼터 지원사업, 학교방문 성교육 등을 펼쳐오고 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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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