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뚝섬 경마장터 내년1월 공개매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 일대 역세권을 개발하기 위해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고시된 성동구 성수동1가 685∼696 2만 4000평을 내년 1월 일반 공개경쟁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부지는 뚝섬경마장으로 사용되다 현재 체육시설부지로 이용되고 있다.4개 구역으로 나뉘어 복합상업단지로 개발된다. 제2구역을 뺀 3개 구역이 매각 대상이다. 보증금으로 시가의 10% 이상을 납부한 단체·개인은 누구나 매각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고 입찰가에 토지매입권이 부여된다. 내년 2월 매매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며 세부 개발계획이 결정되는 하반기쯤 착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건물의 저층부에 공연·전시·문화·체육·상업시설이, 상층부에는 주거와 업무시설 등을 갖춘 15∼20층 규모의 복합건물이 들어설 계획이다.

1구역(5321평)에는 교육·복지·문화시설과 주거시설 위주로 들어서며 2구역(2060평)에는 성동구민체육관을 리모델링한 문화 공연장 등이 건립된다.3구역(5633평)에는 대형 쇼핑센터와 할인점,4구역(5790평)은 관광호텔 등 숙박시설과 회의장, 전시장 등이 각각 들어설 계획이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