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관광전문 월간지 나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4일 내년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관광자원과 정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관광전문 종합 월간지 ‘GGi Tour(끼 투어)’를 창간,5일 첫 발행한다고 밝혔다.

끼 투어 창간호는 ‘2005 경기방문의 해’를 집중 진단한 테마기획을 비롯, 감성세대인 젊은 대학생의 눈으로 본 경기관광의 현주소, 가볼만한 축제의 현장과 가을여행지, 경기도 맛기행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수원 화성과 같은 명승지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이 바라본 희망의 땅 DMZ, 문화예술인의 마을 안성 난실리, 웰빙선풍을 타고 각광을 받고 있는 이천 부래미마을 농촌체험, 교외선 관광 전용열차 여행과 가을별자리 보기 등 그간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도 다채롭게 다루고 있다. 제호 ‘GGi’는 경기도(Gyeonggi)의 ‘끼(GGi)’를 의미하며 경기관광공사는 창간호 발행을 계기로 희망하는 네티즌에게 책자 수록내용을 온라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