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적발건수 762건에 비해 34.1%, 문책 222건에 비해서는 25.2%가 감소한 수치다.
회수 금액은 전년 95억 7700만원과 비교해 42%인 40억 1800만원을 더 절감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 감사의 목적을 문책과 적발 보다는 예산절감 등 실효성에 두고 공사설계에 대한 수시 감사로 낭비성 예산을 절감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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