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005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따라 31일 오후 11시부터 새해 1월 1일 오전 1시30분까지 서울 종로 보신각 주변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30일 밝혔다. 통제구간은 세종로로터리∼종로2가 로터리, 광교로터리∼안국로터리 도로 양방향이다. 경찰은 주변에 교통경찰 300여명을 배치하고, 교통방송 등 8개 방송망으로 교통상황을 알릴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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