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문화시설 연계이용땐 30% 요금 할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운영하는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약 30%의 요금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오는 4월부터 ▲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 ▲서울대공원과 어린이대공원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열린극장 등 3개 그룹 6개 문화시설을 연계 이용할 때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를 시범 운영하겠다고 5일 밝혔다.

운영 방식은 유사한 성격으로 묶인 각 그룹의 문화시설 가운데 한 곳을 이용하고 2주 안에 다른 시설을 이용하면 입장료를 싸게 해 주는 방식이다.700원의 입장료를 내고 시립미술관을 관람한 성인은 14일 안에 서울역사박물관을 방문하면 관람료를 700원에서 400원으로 깎아준다. 할인 혜택 빈도수의 제한은 없다. 그러나 한 시설만 계속 이용하면 혜택을 받지 못한다.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열린극장에서도 시립예술단 공연은 100∼500석 범위에서 50%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 다만 특별전이나 외부에서 주관하는 공연은 기획사와 사전 협의를 거쳐 할인 여부와 범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당분간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할인 제도를 운영한 뒤,6개 시설 전체가 연계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서울시 문화국 이창학 관광과장은 “할인 혜택은 이용 숫자가 차이가 나는 시 문화 시설을 시민들이 골고루 많이 찾도록 하기 위한 제도”라면서 “장기적으로는 일정 금액만큼 문화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문화패스’ 도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