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계천 바라보며 생맥주 한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계천이 시작되는 지점과 끝나는 지점에 노천카페가 들어서 시민들이 야외에서 커피와 생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5월 1단계로 청계천 복원공사의 마지막 지점인 성동구 마장동 공단 사옥앞 주차장에 150평 규모의 시민 쉼터를 조성한 뒤 청계천 복원공사가 완료되는 10월 노천카페를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김순직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유럽도시들의 낭만적인 노천카페처럼 청계천변 노천카페를 만들어 서울의 명물로 만들 계획”이라면서 “1단계로 공단앞에 조성한 뒤 시민들에게 노천카페가 문화로 자리잡으면 여러 곳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청계천의 시발점인 동아일보 앞 광장에도 노천카페가 들어선다. 이 광장은 청계천 복원공사가 완료되면 시민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상징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로마의 ‘트레비 분수’를 연상케 하는 분수, 공연장을 함께 지어 청계천의 심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