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6일 “우수 중학생들의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력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관내 6개고교에 1000만∼6000만원씩 모두 2억 2000여만원을 지원해 성적 우수학생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학교별로는 광양고 4560만원(74명), 광양여고 6355만원(103명), 백운고 4025만원(65명), 광양제철고 4295만원(61명), 광양실고 1567만원(25명), 진상종고 1267만원(21명) 등이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