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 살찌우기 대작전
저녁식사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너희들 살 좀 쪄야겠다.”라고 한마디 했어요. 그랬더니 요 녀석들이 방으로 뛰어들어가더니만 금세 이런 모습으로 나타났답니다. 가족을 즐겁게 하는 센스.(김재우·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칠보빌딩) |
| 이쁜이 '여섯자매'
매화꽃 향기 가득한 전남 광양시 다압면 다사마을 예쁜이 할머니들. 친자매는 아니지만 어느 자매들 못지 않게 친하답니다.(최현경·전남 광양시 다압면 도사보건진료소) |
| 누나, 놀아줘
마을의 소공원에서 누나는 글짓기에 열중하고 있고 장난꾸러기 동생은 뒤에서 놀아달라며 소리치고 있어요. 하지만 누나는 미동도 하지 않는군요.(이난희·서울시 광진구 군자동 일성아파트) |
| 달관한 표정
입술을 삐쭉 내민 큰 조카의 모습도 귀엽지만 막내 조카의 모습은 압권입니다. 가느다랗게 실눈을 뜨고 포즈를 취한 아기가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어디 찍을 테면 찍어봐.”(박인숙·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
| 보고도 못본척
얼굴에 장난끼 가득한 동생이 누나 바로 뒤에 숨어 있어요. 누나는 다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답니다. 우리 동네 빵집 남매의 다 보이는 숨바꼭질 놀이.(이효중·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
| 표정연기
제주도 바닷가에서 조개를 주웠습니다. 어디 한번 먹어볼까요.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까 생생한 표정연기를 곁들여 봤습니다. 홍콩 코믹연기의 달인 주성치를 흉내냈어요.(조민우·서울시 도봉구 쌍문2동) |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 선물 받으실분 박인숙·김재우·조민우
협찬 대상 We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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