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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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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1일 수질개선을 위해 노후한 옥내급수관을 교체하는 가구에 대해 금융지원을 해주는 ‘옥내급수관 및 저수조 관리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옥내급수관 정기점검과 세척 등을 의무적으로 하며 올해 하반기쯤 옥내급수관의 노후도 진단과 기술지원 등을 맡을 컨설팅팀을 만든다.

오는 2007년부터는 노후된 옥내급수관을 교체하길 원하는 가구에 은행융자를 알선하며 이자의 50%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공사비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저수조 관리개선 방안도 마련돼 ▲전문 청소업자가 저수조 청소 전담 ▲아파트 저수조 용량 가구당 1.5㎥에서 1.0㎥로 축소 ▲저수조 청소 감독 자치구에서 수도사업자로 이관 등이 제시됐다.

1994년 4월 이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건축물 가운데 49%가 부식되기 쉬운 아연도강관을 옥내급수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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