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25일 예술의전당에서 청사 쪽 30m 지점인 서초3동 1448의 6 아쿠아아트 육교에 낮에는 폭포 모습을 담은 ‘워터 스크린’(Water screen)과 음악, 밤에는 동영상과 조명시설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날부터 봄(4∼6월)과 가을(9∼10월)엔 오전 8시∼오후 9시까지 하루 13시간씩, 여름(7∼8월)엔 밤 10시30분까지 1시간30분 연장 운영하게 된다. 워터 스크린이 설치된 육교는 전국에서 처음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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