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공사 후 남는 재활용 가능 건설자재를 사회복지기관 등에 무상 제공키로 했다. 공단은 시공능력이 없는 사회복지시설에 전기·토목·기계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자원봉사단을 보내 시공도 해줄 계획이다. 재활용 자재가 필요한 기관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02)2290-6966.
2005-06-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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