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미륵사지 일대 체계적 관광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국가사적 150호) 주변에 종합 관광지가 조성된다.

익산시는 16일 미륵사지 앞 40여만㎡ 가운데 1단계로 14만 8000여㎡를 ‘미륵사지 주변 종합 관광지 조성 계획 구역’으로 정해 올해 구체적인 개발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관광지 조성 계획이 마련되면 오는 2011년까지 242억원을 들여 1단계 사업지구의 토지를 모두 매입한 뒤 상가와 숙박시설이 들어서는 택지로 개발해 분양할 방침이다.

특히 이 안에는 분수공원과 석탑공원을 갖춘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미니어처로 만든 백제왕궁, 역사문화 가상 체험 등 다양한 종합 관광 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1단계 사업지구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에 따라 토지 용도를 준도시지역으로 변경하는 한편 난개발을 막기 위해 ‘지구단위 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지구단위 계획구역으로 지정된 1단계 사업지구는 종합 관광지 조성 계획이 착수될 때까지 어떤 건축물도 들어서지 못하는 등 건축 규제를 받게 된다.

미륵사지는 도심에서 벗어난 곳에 위치해 건축행위 등에 큰 제약이 없어 그동안 무분별한 개발이 이루어졌다.

특히 주말과 휴일이면 하루 1만여명의 등산객이 미륵산으로 몰리면서 미륵사지 주변으로 음식점과 술집 등이 마구잡이로 들어서 주위 경관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5-6-1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