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전철 부천역 남쪽 광장이 오는 2008년 말까지 환승 주차장과 만남의 광장을 갖춘 ‘미관 교통광장’으로 바뀐다.27일 부천시에 따르면 350억원을 들여 도로를 포함해 600여평에 불과한 부천 남부역 광장(소사구 심곡본동 550)을 1350평으로 넓히고 지상에 만남의 광장과 쉼터를, 지하 2∼3층에 차량 300여대를 세울 수 있는 환승주차장을 꾸미기로 했다.
2005-06-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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