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촛불·원형 두 분수 장관 연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계천이 시작하는 자리에 생긴 청계광장이 처음으로 야경을 드러냈다.

서울시는 6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10분까지 청계광장의 분수와 경관조명 시설의 시험 가동을 실시했다.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 조성된 청계광장은 741평 규모로 만남과 화합, 평화와 통일을 상징하는 장소로 만들어졌다. 청계천 물이 시작되는 광장분수는 촛불과 원형의 두 분수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하루 6만 5000t의 물이 2단 폭포를 통해 청계천 바닥으로 떨어진다. 폭포 양 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도석’을 깔았으며, 옹벽에는 청계천 복원의 기록인 ‘준천사(濬川詞)’를 길이 6.9m, 폭 0.9m크기로 새겼다. 광장분수와 폭포,8도석 등에는 반도체발광소자(LED)가 설치돼 밤이면 빛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관이 연출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07-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